삼성증권은 조선·방산·원자력·모빌리티 분야 유망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KSS IR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상장·비상장 기업 17개사가 참여해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CVC와 VC, PE·자산운용사, 일반법인 등 투자자 200여명도 참석했습니다. 삼성증권은 2021년부터 특정 산업 테마를 중심으로 KSS IR Day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은 약 4400명입니다.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기업은 준비된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IR을 진행하고, 투자자는 엄선된 기업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보는 효율적인 구조”라며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잇는 독보적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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