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디에이치’를 처음 적용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에세르는 히브리어로 10을 뜻합니다.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해 온 목동의 정체성과 10단지만의 상징성을 단지명에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상징성과 교육 가치를 더해 다음세대를 위한 새로운 명문 주거단지를 완성하겠다는 각오입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목동은 주거와 교육의 가치가 함께 성장해 온 대한민국 대표 주거지”라며 “목동10단지만의 고유한 상징성과 목동이 오랜 시간 쌓아온 교육의 자부심을 담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