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전문적 복지 거점 역할 수행
[충남 태안=팍스경제TV] 태안군은 지역 장애인 복지의 중추적 거점인 태안군장애인복지관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31년 9월까지 5년간 새로운 운영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장 운영으로 복지관은 '현장중심.수요자 맞춤형 복지'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업계획을 통해 매년1천 만원 이상의 법인전입금을 투입하는 등 자립 기반과 재정 투명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태안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시간 동안 지역 장애인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 복지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여, 단 한명의 장애인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태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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