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브랜드 론칭 20주년 리브랜딩을 기념해 패션·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29CM와 협업하고, 서울 성수동 '이구홈 성수 1호점'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은 신규 BI와 3대 핵심 가치를 담은 홍보존, 엽서 꾸미기 체험존, 협업 굿즈 전시 공간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써모스, 키티버니포니 등 인기 브랜드와 협업한 14종의 굿즈를 선보이며 미래 잠재 고객인 2030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팝업 성지인 성수동에서 감도 높은 홈 셀렉트숍과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고객들이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대규모 리브랜딩 캠페인을 이어가며 젊은 세대와 소통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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