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파나진,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펩타이드 엑스체인지'서 'PNA' 신약개발 적용 가능성 소개
HLB파나진,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펩타이드 엑스체인지'서 'PNA' 신약개발 적용 가능성 소개
  • 김효선 기자
  • 승인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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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펩타이드 엑스체인지 2026’에서 김민채 HLB파나진 선임이 PNA를 주제로 개막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HLB파나진]

HLB파나진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펩타이드 엑스체인지 2026’에서 PNA를 주제로 개막 기조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회사는 개막 기조발표를 통해 기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와 비교한 PNA의 높은 결합력과 안정성 등 기술적 특성과 신약개발 분야의 활용 가능성을 알렸습니다.

특히 발표 이후 PNA의 실제 신약개발 적용 가능성에 대한 참석자들의 구체적인 질문이 이어졌으며 미국 현지 제약·바이오 기업과 CDMO 기업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하며 PNA 기반 연구개발 협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인근 HLB파나진 대표는 “글로벌 신약개발 기업들이 PNA의 기술적 특성과 실제 적용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PNA 기반 연구개발 협력과 사업화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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