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의 견본주택을 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합니다. 이 단지는 최고 35층, 총 1438가구 규모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전용면적 59~114m²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 이번 단지는 3.3m²당 평균 1485만원 분양가로 공급됩니다. 1호선 두정역세권 및 천안 산단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으며,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일정에 들어갑니다.
분양 관계자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천안 원도심과 인근 신흥 주거지역의 풍부한 인프라를 함께 누리는 대단지”라며 “다채로운 조경시설과 커뮤니티, 효율적인 내부설계 등 푸르지오 브랜드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더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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