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최고 48층, 651실 규모의 프리미엄 주거형 오피스텔인 ‘목동윤슬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습니다.
5호선 오목교역 및 목동 학원가와 인접한 이 단지는 전용 114~203m² 중대형 면적으로 공급되며, 전 호실 발코니 설계와 호텔급 웰니스 커뮤니티가 도입됩니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윤슬자이는 오목교역 중심 입지와 목동의 교육·생활 인프라에 차별화된 상품성을 더한 단지”라며 “목동 재건축에 따른 미래가치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