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은 경인지점을 확장 이전하고 고객 중심의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범계역 인근에 자리한 경인지점은 기존 1개층에서 2개층으로 확대됐습니다. 4층에는 PB룸과 카페·VIP 라운지 등 상담 및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하고, 5층에는 세미나실과 회의실 등을 배치했습니다. 향후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세무·부동산 등을 주제로 자산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은 “이번 경인지점 이전은 단순한 사무공간의 이동을 넘어 경기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자산 관리 거점으로 그 위상을 높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경기 지역 종합자산관리 거점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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