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위·한국중부발전,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재협약 체결
동반위·한국중부발전,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재협약 체결
  • 이형선 기자
  • 승인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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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 이하 ‘동반위’)와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 이하 ‘중부발전’)은 1일 동반위에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이하 ‘협약’)을 2018년에 이어 다시 한번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발전은 지난 2018년 대‧중소기업간 임금격차 해소 및 동반성장을 위해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3년간의 협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다시 체결하는 첫 사례입니다. 

중부발전은 향후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임직원에게 총 475억원 규모의 혁신주도형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협력 중소기업에게는 기술개발 지원, 현장실증 지원,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및 운영 지원, 산업혁신운동 지원,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원, 해외진출 지원, 창업기업 육성 지원, 협력대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원합니다.

권기홍 위원장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중부발전과의 재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모델이 더욱 확산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상생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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